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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멘토링 제대로 활용하는 법, 1:1 기술멘토링·책임멘토링 완전 정리 | 매거진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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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_date : 26.06.23

모두의창업 멘토링 제대로 활용하는 법, 1:1 기술멘토링·책임멘토링 완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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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합격하면 창업활동자금 200만원만 받는 게 아니에요.

1:1 기술멘토링, 1:1 책임멘토링이 붙어요. 이걸 제대로 쓰면 지역예선 합격률이 달라져요. 근데 대부분 "멘토 배정됐다"는 알림 받고 그냥 넘기거든요.


0. 모두의창업 멘토링 종류

1) 기술멘토링
아이디어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 제품 방향, 개발 전략을 점검해줘요.

Tech 아이디어라면 이게 제일 중요해요. 멘토가 "이건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하면 일찍 피벗할 수 있어요.

2) 책임멘토링
사업 전반을 봐주는 멘토예요. BM, 시장성, 경쟁사 포지셔닝, 지역예선 발표 준비까지 같이 해줘요. 1라운드부터 상위 라운드까지 계속 붙어있는 멘토예요.


1. 멘토링을 100% 활용하는 법 3가지

① 첫 미팅 전에 Bunzee 리서치 먼저

빈손으로 멘토 만나면 시간 낭비예요. Bunzee에서 경쟁사 분석, 시장 규모, 목업을 먼저 만들어가면 멘토가 훨씬 구체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어요.

"이런 경쟁사가 있고 우리는 이런 차별화를 생각하고 있어요" — 이렇게 말할 수 있는 팀과 "아직 잘 모르겠어요" 팀은 멘토링 퀄리티 자체가 달라져요.

② 멘토링 내용을 발표 자료로 연결하기

멘토한테 받은 피드백을 그대로 지역예선 발표에 써요. 심사위원이 지적할 수 있는 약점을 멘토가 미리 잡아준 거니까요. "멘토 피드백을 반영해서 이렇게 수정했어요"는 심사에서 아주 좋은 포인트예요.

③ genDOC(젠닥)이나 atanote로 멘토링 내용 정리

멘토링 끝나고 기억에만 의존하면 금방 흐릿해져요. genDOC이나 atanote로 멘토링 내용을 정리해두면 다음 미팅 때도, 발표 자료 만들 때도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요.


주관기관 멘토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각 시·도별 주관기관에서 멘토 배정 알림이 와요.

이미 배정됐다면 빠르게 첫 미팅 일정 잡는 게 맞아요.

멘토 시간도 한정돼 있거든요.




모두의 창업 AI 솔루션 비교는 여기서 → https://bunzee.ai/modoo-analysis

모두의창업 솔루션 신청은 → https://www.modoo.or.kr/ai-solution/organization/578?tab=solution

Bunzee 미리보고 싶다면 → https://bunzee.ai/ai/analysis/3d297f2c-1261-48c1-ace0-040765b89a95